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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도구들과 각종 부품 장비들과 시름중인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한국장애동물연구소 소장 이철씨 유기견 아이들 중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그가 만드는 특별한 물건은 바로 장애견 휠체어와 보조기다. 그가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10여 년 전 쓰레기 봉투 안에서 발견된 이슬이를 만나고 나서 우연히 일본출장 펫 전람회에서 발견한 장애견 휠체어 때문이라는데…

유기견 9마리 입양한 기부천사 아저씨소개

버려진 유기동물에게 꿈과 희망을 나눔하는 ‘휠체어 아저씨’ 소개.

독거노인들과 유기동물에게 휠체어 기부천사 ‘휠체어 아저씨’의 선행 소개

최근 SNS를 통해 동물 학대 영상이 돌면서 많은 분들이 언짢아하셨을 텐데요. 하지만 동물을 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펴주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다리를 다쳐서 움직이지 못하는 유기견을 위해 휠체어를 만들어 기부하는 휠체어 아저씨를 신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유기견 백곰이는 지난해 7월 경기도의 한 공장에서 구조됐는데 뒷다리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몸이 끼일 정도로 작은 우리에서 자라면서 몸이 굳었기 때문입니다. 교통사고로

장애견 휠체어 제작 5년째인 이철 하반신 마비견 키우며 휠체어 관심 버려진 강아지도 17마리 키워 중앙일보 애견 휠체어를 만들 때 가장 행복하다는 이철씨 는 “동물도 감정을 가진 생명이란 걸 안다면 유기견 문제는 안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오종택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웃고 있는 게 보이죠? 생애 처음 뛰어본 건데 얼마나 신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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