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OT YOUR DETAILS?

워크앤런 소식

news

【서울=뉴시스】김태규 장윤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지역주도 자립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정부의 국가균형 비전선포식에 참석했다. 또 자치분권 로드맵을 주제로 한 시·도지사 간담회도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30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균형발전을 통한 지방분권 강화 등을 논의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부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백운규

한국 최고의 반려견 전문가! 따뜻한 카리스마의 설채현 훈련사가 실제 현장에 직접 찾아가 강아지 문제행동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보호자의 잘못된 행동과 우리가 오해하고 있었던 강아지들의 실제 속마음까지! 반려견과 함께 더욱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한 특별하고 놀라운 조언!

“이젠 걸어요” 아픈 강아지를 위한 특별한 선물 [앵커] 아프거나 병들면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많죠. 장애가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인데요. 이런 반려동물에게 휠체어와 의족을 만들어 새희망을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조성흠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올해 18살인 말티즈 ‘아리’.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100살 가까이 됐는데, 노쇠해지면서 다리 힘도 약해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휠체어가 생기면서 다시 활기를 찾았습니다. 아리에게 휠체어를 만들어

서울 강동구에는 휠체어 아저씨가 있습니다. 제대로 걷지 못하는 아픈 반려견을 위해 맞춤형 휠체어를 만들어 주고 있는데요. 아저씨는 왜 휠체어를 만들고 있는 걸까요.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강아지 휠체어를 전문으로 만든 이 철 씨의 작업실. 강아지 모양이 그려진 각종 도면과 휠체어 재료들이 가득합니다. 우연히 데려다 키운 유기견을 위해 처음 휠체어를 샀다가 이제는 휠체어를 직접 만들고 있는데요. 아프게

강동구에는 휠체어 아저씨가 있습니다. 워크앤런 이철 대표는 자기 반려견을 위해 처음 휠체어를 샀지만, 지금은 모든 유기견과 반려견을 위해 휠체어를 만드는 휠체어 아저씨가 됐습니다. 그는 왜 다리를 못쓰는 반려동물을 위한 휠체어를 만드는 걸까요?

2015년 올림픽공원 사랑스런 장애견 선발 심사위원

WCO 컬쳐 디자이너로 선정. 자신의 재능,전문성과 열정으로 나눔과 봉사로 행복한 사회,보다 나은 미래를 디자인하는 사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