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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 토토의 휠체어 후기

작성자
토토누나
작성일
2019-11-01 16:06
조회
39
오랜만에 온 서울에서 우리가족의 막둥이가 관절이 아파 걷지 못하는것을
처음보았습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아이었는데, 힘없이 누워 있는것을 보니 눈물이 눈앞을 가리더라구요.
폭풍 검색 끝에 워크앤런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대표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토토를 데려가 상세히 치수를 재고, 몇일후에
휠체어를 받아 왔습니다.

대표님과 나눈 짧은 대화에서 동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돕고자하는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걱정도 많이 해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우리토토 아직은 어색한지 얼음이 되어 있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있는중입니다.
요즘은 다시 한번 토토가 휠체어를 끌고, 저에게 힘차게 달려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워크앤런 대표님. 선생님. 모두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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