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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후기 (감사합니다)

작성자
통키엄마
작성일
2018-03-14 23:13
조회
475
통키는 올해 13살입니다 작년부터 갑자기 주저앉았고 갑작스래 산책을 좋아하던 아이가 걷질못해서 얼마나 속상 한지.. 지금도 집에서는 뒷다리로 기어다니고있어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휠체어아저씨를 알고 검색을하고 예약을 했어요. 사실 100만원도 더 생각하고 갔어요....비용이 정말 적게 나와 놀랬어요... (사장님이 재료비값만 받아서 다른 유기견아이들의 휠체어나 보조기기를 지원해주시더라구요.. )처음에 사장님이 너무 반갑게 통키를 맞아주시고 내부는 아기자기한 액자부터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공간이에요...분위기도 너무좋았어요^^ 사이즈재고 다시 고치고 ...그리고 통키가 휠체어를 딱 타는순간 뛰어 다니더라구요... 기어다니던놈이 펄펄 날라 사장님 물겠다고 쫒아다니는데 기쁘더라구요...ㅜ
은인도 못알아보고 이놈이 했지만 ..덕분에 통키는 다시 새로운삶을 찾게 되었어요. 휠체어를 맞추고 침도 열심히 맞구... 휠체어타고 통키가 뛰어다니다 고장나서 AS 받으러 얼마전 두번째 뵜는데 너무 반갑게 맞어주시고요... 아이있는동안은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무상 AS라면서 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하더라구요.휠체어 다시 고쳐서 통키는 다시 산책을 다닙니다..사장님 덕분에 통키가 다리가 생겼어요... 단순한 보조기기 일수있지만 통키는 삶의질을 높아졌구요. 저희 가족은 행복해졌어요. 사실 아픈 아이를 케어하는것이 쉽지않은일이지만 통키가 편한하게 산책하고 생활을 함으로서 행복해지고 그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도 행복해졌어요 말로 표현 할수가 없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처음에 휠체어 착용후 어색해 해서 걱정했는데요...익숙해지고 조금 지나면 날라다니니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휠체어를 잘못 맞추면 아이가 불편해서 안쓰려고 하는데 아이 체형이나 이런거에 맞게 다 맞춰서 제작하는거라서 후회안하실거에요.... 아픈 내 아이와 가족을 위해서 휠체어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통키가 행복하고 가족도 행복해요.
건강하시구, 앞으로도 다른 아픈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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